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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미궁에서 건강 찾고 예뻐졌어요^^
작성자

김**** (ip:) 조회수 :2377

작성일 2016-02-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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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점명:  서울 광장점

방문이유:  냉증, 면역력 향상, 노폐물 배출

 

 

 

사람이 아프거나 스트레스를 받으면 몸 어딘가에 이상이 생긴다. 간이 안좋거나 심장이 안좋거나 위장에 문제가 생기는 등 어딘가에 이상증세가 나타난다. 나는 불행하게도 스트레스을 받으면 얼굴에 이상이 생겼다. 내 얼굴은 새까맣다. 10대부터 온 얼굴에 여드름, 뾰두락지가 났고, 짜고 긁고 했더니 얼굴이 분화구가 되고 말았다. 기본 인상이 험악한데 몸이 안좋아지면서 늘 인상을 썼더니 가죽의 질은 점점 나빠졌고, 그런 얼굴을 보는 내 마음은 늘 착잡했다. 설상가상으로 사람들은 내가 예상치 못한 말들을 나에게 하기 시작했다.

 

술담배에 쩔어 살았나 봐요

가정에 우환이 있나 봐요
오늘 무슨 일 있었어요?”

화 났어요?”

 

난 전혀 화가 안났는데 이런 말들을 내게 자꾸 하니 화가 나기 시작했고, 내 얼굴 인상은 갈수록 나빠져 갔다. 게다가 가정 스트레스, 직장 스트레스로 인한 마음의 병은 몸으로 나타났다. 여름에도 감기에 걸렸고 수시로 오한과 한기를 느꼈다. 발은 얼음장같이 차가워서 저렸다. 게다가 마트에 한번만 갔다와도 피곤해서 누워 있어야만 했으니 난 삶의 질이 점점 떨어짐을 느꼈다.

 

그런 안타까운 삶을 살던 어느 날 커피 한잔 마시러 들어간 미궁에서 나는 좌훈이란 걸 알게 되었다. 늘 추위를 느껴서 찜질방 가서 지지는 것을 엄청 좋아하는 나에게 자궁에 뜨거운 열기를 쬐어주는 좌훈은 나의 죽어가는 세포를 부활시켜주었다. 좌훈을 하면서 난 뜨거운 김을 얼굴에도 쬐어준다. 얼굴에서 땀이 나면 뜨거운 차를 마신다. 그리고 차가운 물로 세수를 한다. 엄청 상쾌하다. 나쁜 노폐물이 모두 빠져나간 느낌이다. 게다가 마치고 나면 따뜻한 죽 한 사발을 먹으니 배 속이 따뜻하게 든든해진다. 암은 냉증에서 시작한다니 암 걸릴 일은 없을 것 같다. 죽을 다 먹으면 바디프렌드로 가서 전신 마사지를 한다. 발바닥부터 종아리 허리 어깨 목을 주물러주고 때려주니 삭신이 노곤노곤해진다. 내가 좋아하는 강도로 적당히 세다. 이렇게 20분을 마사지 받고 나면 전신을 흔들어주는 음파동 전신운동기에 올라간다. 리듬을 타고 천천히 때론 빠르게 흔들어주는 기계 위에 올라가 음악을 듣고 창 밖을 바라본다. 그러다 신나는 음악이 나오면 리듬에 맞춰 춤도 춘다. , 인생은 정말 아름답다는 탄성이 저절로 나온다. 창밖은 평화롭고 실내는 따뜻하다

 

그다음 틀어진 골반을 바로 잡아주는 의자에 앉아 책을 읽는다. 리드미컬하게 기계는 적당히 쪼였다가 풀어주었다가 한다.  힙업도 눌러보고 애플도 눌러보고 스트레칭도 누르면서 골반을 바로 잡는다.

 

한번은 하늘에서 하얀 싸락눈이 쏟아지는데 바람이 불면서 사선으로 떨어졌다. 이 아름다운 장관을 바라보는데 저절로 카페에 주문이 갔다. “엔자임 한잔 주세요든든한 엔자임을 마시면서 나는 뽀빠이가 시금치 먹고 알통이 화들짝 커지면서 힘이 솟듯이 세상의 영양소는 내가 다 마신 듯 힘이 솟는 것을 느꼈다.   한끼 식사대용으로 최고다.  게다가 갈릭브레드는 좀 맛있는가!!!

 

그리고 원적외선이 65도까지 올라가는 따뜻한 의자에 앉아 등은 다시 마사지기계에 맡기고 15분간 안구건조증을 없애주는 눈 맛사지를 한다. 목쪽이 항상 뻣뻣했는데 막혔던 기가 다 뚫렸는지 지금은 목을 돌리면 시원하게 돌아간다. 게다가 얼굴도 하얘졌다는 소리를 많이 듣는다. 발저림도 없어졌다. 화이바를 두통 먹고는 장도 깨끗해진 것 같다.  기분이 최고다.

 

이렇게 온몸을 힐링하고 집으로 돌아가면 힘차게 집안일도 할 수 있다. 추운 겨울에 밖으로 나가도 별로 추위를 못 느낀다. 100세 건강시대에 골골거리며 나이만 먹으면 무엇하나. 건강하게 힘차게 나이를 먹어야지. 미궁에 와서 몸과 마음을 힐링하니 사는 게 즐겁다. 몸이 찌뿌둥하세요? 아프세요? 스트레스 있어요? 그러면 미궁으로 오세요^^







첨부파일 KakaoTalk_20160227_130658434.jpg , KakaoTalk_20160227_130705745.jpg , KakaoTalk_20160227_131103933.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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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궁365 2016-02-29 0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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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팸글 안녕하세요.. 광장 직영점 고객님.. ^^
    적어주신 체험담을 쭈욱~ 천천히 읽어보니 같은여자로서 공감되는 말이 있네요..
    "마음의 병은 언젠가 몸에도 나타난다"라는 말이 정말 공감됩니다.
    새롭게 되찾으신 몸과 마음으로 항상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하루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글자 한글자 정성이 가득한 체험담 정말 감사드리구요..

    앞으로도 저희 미궁365에 많은 사랑 부탁 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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